또한번 여당은 경기도 성남. 광주.하남시의 행정통합을 통해 쪽수로 무조건 밀고 나가는 불도저식 정치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나는 행정통합으로 인해서 얻는 장점과 단점을 알지 못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건 여당의원이든, 야당의원이든 그들을 선출한 것은 그 지역의 주민들인데 야당의 의견을 무시하고 서로 토론 할 계획도 없이 무조건 통과시키는 모습이 화가난다.
또한 야당의원들 또한 쇠사슬로 서로 연결하여 의회장에 못들어가는 모습또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오죽했으면 저랬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쇠사슬로 연결하여 못들어가게 하고 몸싸움을 하는 것 또한 화난다.
그 지역과 관계없는 나도 이렇게 화나는데 그 지역의 주민들은 자기들이 뽑은 의원들이 저렇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분통이 터질까 ...
무조건 안된다. 된다를 떠나서 그 지역의 주민들 의견도 수렴하고 , 통합을 하려면 충분한 토론을 통해서 이루어져야지, 정부에서 지침했다고 무조건 하려는 것은 멍청한 짓 이다.
나는 한번더 주민들을 생각하고 , 몸싸움이 아닌 의회에서 토론을 통해 이루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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